시각장애인을 위한 홈페이지 사용 안내

  • 홈페이지를 이용하실 때는 홈페이지의 헤딩간 이동을 이용하시면 편리합니다.
  • 키보드의 탭키를 이용하시면 링크간의 이동이 가능합니다.
  • 다음의 컨텐츠 바로가기 메뉴를 통해서 원하시는 정보로 쉽게 이동이 가능합니다.

군자중학교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뉴및 홍보영역

홈&사이트맵

  • 메인페이지로
  • 등교하기
  • 사이트맵
  • 팝업존
메인이미지

본문영역

글읽기

제목
[일반] 삼학년 일반 정예찬
이름
정예찬
작성일
2018-08-26

나는 이번 여름 방학에 택시 운전사를 봤다.


택시운전사는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을 배경으로 한 영화이다. 이 영화의 줄거리는           택시운전사 만섭은 외국손님을 태우고 광주에 갔다 통금 전에 돌아오면
 밀린 월세를 갚을 수 있는 거금 10만원을 준다는 말에
 독일기자 피터를 태우고 영문도 모른 채 길을 나선다.
 
 광주 그리고 사람들. “모르겄어라, 우덜도 우덜한테 와 그라는지…”
 어떻게든 택시비를 받아야 하는 만섭의 기지로 검문을 뚫고 겨우 들어선 광주.
 위험하니 서울로 돌아가자는 만섭의 만류에도
 피터는 대학생 재식과 황기사의 도움 속에 촬영을 시작한다.
 그러나 상황은 점점 심각해지고 더욱더 광주를 강하게 막고 있었다. 이 모든 장면을 촬영한 피터는 만섭과 황기사 외 광주 택시운전사들의 도움으로 광주를 빠져 나갔다. 공황에 도착한 피터는 고국으로 돌아가 이곳에 있었던 모든 사건을 영상을 통해 세계에 알렸다.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은 광주민중항쟁1980년 5월 18일부터 27일까지 광주시민과 전라남도민이 중심이 되어 조속한 민정수립, 전두환 보안사령관과 12 · 12 사태를 주도한 신군부 세력의 퇴진 및 계엄령 철폐 등을 요구하며 전개한 민주화운동이다. 이 영화를 보면서 나는 정말 화가났다. 정부는 모든 도로망과 연락망을 모두 막아서 우리나라 사람들 조차 광주에 무슨일이 있었는지 알지 못할 정도로 자신들이 저지를 만행들을 감주고 은폐하려는 모습때문에 화가 났던것 같다.

이 영화를 보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광주 시민들이 시위를 할 때 군대가 총을 시위대를 향하여 난사하는 장면이다. 그 이유는 그 당시에 진압 과정이 얼마나 포악하고 잔인하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줘 그 당시가 얼마나 끔찍했는지를 생각 할 수 있는 장면이라 이 장면이 가장 인상에 남는다.

이 영화를 보고 느낀점은 다시는 저런 역사가 일어나지 않게 역사를 더욱 더 공부를 하고, 무엇보다도 미래에 정부를 잘 뽑아야 겠다고 느꼈다. 




군자중학교가 창작한 [일반] 삼학년 일반 정예찬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다음글
30124 이동건
/ 이동건
영화:태극기 휘날리며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는 6.25 전쟁을 시대를 바탕으로한 영화이며줄거리는 처음 형제가 구두를 닦으며 생활하다 전쟁이터져동생이 징집대상이라 끌려가고 형 형이 동생을되찾으려 열차에가다강제로 전쟁의 끌려가 싸우고 형이 동생을전역 시키기위해 북한으로넘어가고동생은 형을 되찾기 위해 전쟁터로..
이전글
30127 임성범
/ 이현우
ㄷㄷ

정책 및 학교홈페이지정보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