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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10427 이현빈
이름
이현빈
작성일
2018-01-30

솔찍히 말하면 다는 못봤다 그래서 짤막하게 몇편을 보았다

장발장이 고작 빵을 조금 훔쳤다고 오랫동안 갇혀있게 만든 그곳 경찰이나 시민들이 너무하다고 생각은 들었다 계속 생각을 해보면 오랫동안 가두어놓고 작은 실수라도 하면 뭐 바로 잡아간다는 식으로 대하니깐 장발장이 불쌍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런 장발장을 받아준 한 사제가 너무나도 대단해보였고 은식기를 훔쳐달아나도 자신이 준거라고 끝까지 장발장을 보호(?)해준것도 대단하면서 한편으로는 신기했다 나라면 잘대해주었는데 훔쳐 달아나니 많이화가나서 바로 신고했을지도 모를것이다

소설로도 책으로도 못보았지만 뮤직컬로 본후 갑자기 레미제라블 소설이 보고싶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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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찬희
레미제라블을 영화로 보니 색달랐다.책으로 처음 읽고 본 영화였는데 책만큼이나 감동적이고장발장이 새로운 모습을 찾아가는게 멋졌다.또한 프랑스혁명이 얼마나 무서웠는지 알게되었고감동이 밀려오는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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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한 조각 훔쳤다고 19년 감옥 살이를 하게 된 장발장이 너무 불쌍하고 너무 억울했을 것 같다.또, 범죄자인 장발장을 재워주고 먹여준 뒤 은식기를 훔쳐 간 장발장에게 자신이 준 것이라고 말 해 준신부가 너무 착하고, 대단하신 분이라는 생각이 든다. 나 같으면 경찰한테 잡아가라고 했을텐데 말이다. 그렇게 나름 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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