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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반] 10724 김하연
이름
김하연
작성일
2018-01-29

 빵 한 조각 훔쳤다고 19년 감옥 살이를 하게 된 장발장이 너무 불쌍하고 너무 억울했을 것 같다.또, 범죄자인 장발장을 재워주고 먹여준 뒤 은식기를 훔쳐 간 장발장에게 자신이 준 것이라고 말 해 준 신부가 너무 착하고, 대단하신 분이라는 생각이 든다. 나 같으면 경찰한테 잡아가라고 했을텐데 말이다. 그렇게 나름 열심히 살아간 장발장도 대단한 것 같다. 책으로만 읽었던 이야기를 뮤지컬로 보니 뭔가 더욱 새롭고 노래가 좋다는 생각이 든당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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